어느 시골의 길막 or 길막 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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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후

요약
글쓴이는 앞집에 살아서 길 막은거랑 상관이 없었음
길막 집 뒤에 두 집이 사는데 중간에 있는 집이 내 땅이라며 길막 시전
7일 후 글쓴이도 길막 당한 두 집을 도와줄려고 길막 앞 길막을 시전
최초 길막 집이 GG를 외치며 해피엔딩으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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