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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조경태 > 국가적 차원에서 상당히 치욕스러운 일이라 봅니다. 왜냐하면 개인적으로는 아픈 부분이지만 전 대통령 부부가 한 분은 내란죄로, 또 한 분은 뇌물죄로 동시에 구속된 점은 국가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좀 치욕스러운 그런 일이다, 이렇게 보는 거죠.☏ 진행자 > 11일 날이죠. 특검 참고인 출석해 조사 받으셨는데요. 다모아릴게임
분위기는 어떠셨습니까?☏ 조경태 > 주로 구체적인 것은 좀 설명하기는 그렇습니다만, 내란 특검이 신속하게 빨리 종결되어야 된다는 그런 입장이고요. 그런 점에서 보니까 어쨌든 비상계엄 해제 과정에 대해서 살펴 보는 거 같다는 느낌을 들었거든요. 그리고 나경원 의원이 저한테 이렇게 한 부분에 대해서 좀 비판을 하셨던데요. 사실은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2차전지대장주
.'라고 말을 한 분이 바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잖아요. 그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탄핵을 반대하고 있는 입장이면 특검을 피하면 안 되지요. 당당하게 특검 소환장이 오면은 적극적으로 응해 주시길 바랍니다.☏ 진행자 > 지금 특검의 입장에서는 '계엄을 해제하는 과정, 그 과정을 좀 들여다보고 있다.' 이런 비슷한 말씀을 하셨는데요. 추경성우전자 주식
호 의원 관련해서는 조 의원님께선 어떤 입장이십니까?☏ 조경태 > 글쎄요, 거기에 대해서는 특검에서 많이 보고 있기 때문에 제가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좀 적절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진행자 > 나경원 의원님은 '건너지 말아야 할...' 방금 비슷한 말씀 해 주셨지만요. '건너지 말아야 할 강물을 건넜으니까 통탄할 만한 일이다.' 이 표현에 대해서 어에스엠 주식
떻게 보십니까?☏ 조경태 > 그 표현이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저는 내란의 강을 반드시 건너야만 저는 국민의힘을 살릴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이 아니라 반드시 내란의 강은 건너야 됩니다. 그래야지 국민의힘이 생존할 수 있습니다.☏ 진행자 > '내란의 강을 건너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다.' 조 의원님의 일관된 생각이시죠?☏ 조경태 > 당연히 지금 여당에서는 우리 당을 내란당으로 규정하고 또 정당 해산을 시키려고 그런 시도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빌미를 우리는 줘서는 안 된다, 이런 생각이고요. 제가 참 목이 쉬어서 죄송합니다.(웃음)☏ 진행자 > 괜찮습니다.☏ 조경태 > 지금 저는 일관되게 '내란의 강은 건너야 된다.' 라는 입장입니다.☏ 진행자 > 내란의 강을 건너는 과정에서 특검 수사는 지금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국민의힘 지도부하고 당 자체에 대한 전방위 수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먼저 당사 압수수색 당원 명부 확보 하려 했던 일들, 그건 어떻게 보십니까?☏ 조경태 > 지금 야당의 입장에서 보면은 특검의 무리한 수사라고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그것도 보면은 일종의 축제 기간인 전당 대회를 치르고 있는 중에 압수수색을 한 것은 충분히 항의할 수 있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진행자 > 그러나 그런 압수수색 과정이 없으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어쩔 수 없는 과정이다, 이런 지적도 있지 않습니까?☏ 조경태 >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상당히 나름 그런 일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 당원들의 명부를 다 빼내서 달라고 하는 것은 그건 좀 무리한 거거든요. 보통 우리가 압수수색을 해도 그렇게 전 당원들을 상대로 해 버리면 이게 개인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은행 계좌하고 전화번호하고 주소가 다 들어가 있는데 이 부분은 조금 특검이 정말 혐의가 있어 보이는 그런 영역에 대해서는 하는 거는 맞는데, 이를테면 지금 압수수색 하려고 하는 것은 통일교든 이런 교인과 관련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조금 더 구체적인 명단을 가지고 서로 대조하는 그런 형태가 좀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진행자 > 당이 아예 제대로 준비를 해서 자료를 제공하면 어떻습니까? 조 의원님 생각에는?☏ 조경태 > 지금 보니까 양쪽에서 그런 걸 가지고 협의를 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조금 더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진행자 > 8월 22일이죠, 전당대회가? 합동 연설이 계속되고 있는데 의원님 포함해서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 등 찬탄파 후보에 대한 비난, 이런 게 보도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가보시면 분위기 어떻습니까?☏ 조경태 > 우리 탄핵을 찬성한 사람들에 대해서 야유하거나 비판하는 것까지 좋습니다만, 그 야유와 비판의 자유를 저 조경태가 줬다는 사실을 고마움을 가지고 하라 하십시오. 윤석열 전 대통령, 배신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의 포고령에 보면 '정치의 집회를 금한다' 돼 있지 않습니까? 정치 집회에 와서 그렇게 야유하고 비판하는 그런 자유를 배신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제공한 것이 아니라, 조경태와 탄핵에 찬성한 사람들이 여러분께 자유를 줬다는 사실을 이 방송을 듣고 있는 일부 극우 세력들은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진행자 > 지금 조 의원님 말씀하셨지만요, 일부 극우 세력들은 '배신자 윤석열', 이런 단어 자체에도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배신자 윤석열이라는 단어 규정, 그건 조 의원님의 확신이 있는 말씀이시죠?☏ 조경태 > 헌법재판소에서도 국민을 배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국민들께 총부리를 겨눈 게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 아닙니까?☏ 진행자 > 그렇습니다.☏ 조경태 > 배신자가 맞습니다. 배신자 맞고. 그러니까 진짜 배신자는 우리 자유 민주주의를 파괴시키려고 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임을 우리 극우 분들은 꼭 기억하시고 여러분들이 밖에 나가서 집회하고 떠들 수 있는 자유, 배신자 윤석열 대통령이 제공한 것이 아니라 저 조경태와 비상계엄을 해제시킨 분들이 의원들이, 또 시민들이. 사실은 12월 3일 새벽에 수많은 우리 시민들이 국회 앞으로 모였지 않습니까? 저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께 감사해야 된다 이런 생각합니다.☏ 진행자 > 그런데 그쪽으로 당이 나가야 어떤 회생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현실은 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전한길 씨...☏ 조경태 > 지금 하는 모습 보면 순전히 민주당한테 아주 도움 주는, 민주당이나 이재명 정부가 큰 실책을 해도 우리가 내란당의 수렁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는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지니까 결국은 민주당, 이재명 정부에 상당히 그분들이 도움을 주고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진행자 > 지금 말씀하신 그런 상황에서 또 가장 도드라지는 것이요, 전한길 씨의 행적인데요. 합동 연설회에서 전한길 씨가 이렇게 한 행동, 이거에 대해서 '경고'라는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조경태 > 오늘 아까 제가 기자분들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은 우리가 일반 공직 선거에서 보면은 선거 방해 행위면 바로 현장에서 체포되는 거거든요. 현장범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물며 신성한 전당대회에서 그렇게 노골적으로 선거 유세를 방해했다면 저는 당연히 제명 중징계를 해야 되고요. 또한 그 소란 행위에 대해서 사법부에 고발 조치하는 것이 공당으로서의 역할이다 이렇게 봅니다.☏ 진행자 > 그런데 왜 전한길 씨가 이렇게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은 미온적일 수밖에 없습니까?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조경태 > 그래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닌가' 하는 의혹들을 제기하는 거거든요. 저는 이 극우화 돼 있는 세력들을 그대로 방치하는 국민의힘이 결국 지금 현재 모습에서는 국민들로부터 내란당이라는 그런 오명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이렇게 보는 거죠.☏ 진행자 > '짜고 친다.' 누구랑 누구랑 짜고 치고 있습니까?☏ 조경태 > 본인들이 잘 아시겠죠. 누구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제가 당 대표가 되어서 윤리위에 이번 행태에 대해서는 당연히, 반드시 짚고 넘어갈 계획이고요. 당무감사 등을 통해서 왜 이렇게 경징계를 내렸는지에 대해서 경위를 파악할 겁니다.☏ 진행자 > 전한길 씨에 대해서는 원래는 어떤 방식으로 당에서 대응을 해야지, 그러니까 제명이나 이런 어떤 행정적인 조치 말고요. 전한길 씨의 관계는 어떻게 정립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조경태 > 글쎄요, 제가 이분 이름을 거론하기가 그렇습니다만, 어쨌든 정통 보수라고 하면은 헌법 수호와 법치주의가 기본인데, 이분은 '윤어게인'을 주장하는 분 아닙니까? 그래서 국민의힘 정통 보수에는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진행자 > 그런데 김문수 당 대표 후보랑요, 김재원 최고위원 후보. 김 최고위원 후보는 어제 이 방송에 나와서요, '내부 총질을 하고 있다'. 대상은 물론 후보님이나 다른 찬탄파 후보님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내부 총질이라는 평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반박하십니까?☏ 조경태 > 글쎄요. 우리 당을 이렇게 위태롭게 만든 장본인은 배신자 윤석열 전 대통령 이잖아요. 그분이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해서 국민들을 정말 공포에 떨게 하고 고통에 빠뜨리고 국내외의 경제를, 우리나라의 국내적인 그다음에 국제적인 무역관계에서의 타격. 그리고 우리의 민주주의 지수가 보니까 22위에서 32위로 떨어졌거든요. 이러한 국격을 떨어뜨린, 중대한 잘못을 한 사람을 비판하는 게 어떻게 내부 총질입니까? 내부 총질은 그야말로 국민들께 총부리를 겨누는 사람이 내부 총질자, 내부 총질이죠. 그래서 번지수를 좀 잘못 짚었다고 봅니다.☏ 진행자 > 하도 오랫동안 하던 주장이라서 제가 또 여쭤보고싶진 않은데, 그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또 여쭤볼 수밖에 없습니다. 김재원 최고위원 후보 같은 분들은요. '계엄은 잘못됐지만 탄핵에 대한 입장은 다를 수 있다. 그 다름을 인정 안 하면은 당의 단합은 불가능하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데요.☏ 조경태 > 법률가 출신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강도짓은 했지만 잘못은 없다하고 뭐가 다릅니까? 처벌을 해서는 안 된다고, 뭐가 다릅니까?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비상계엄이 얼마나 잘못된 겁니까? 아니, 이분이 잘못이 없으면 왜 감방에 들어가서 구속이 돼 있습니까? 잘못이 있으니까 구속돼 있는 거 아닙니까? 눈으로 목도하면서도 그걸 자꾸 감수하려고 하는 그분들이 어떻게 국민의힘의 일원으로서 정치를 하는지, 아마 이 방송을 듣고 계시는 국민들께서도 참 답답해 하실 것 같습니다. 잘못이 있으면 죄값을 치르는 것이 당연하지요. 도둑질한 사람이, 도둑질은 했지만 처벌은 안 받는다? 그런 행태하고 다를 게 뭐 있습니까? 잘못됐으면 거기에 대한 응당 처벌을 받지요. 그래서 지금 구속 상태에서 조사받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진행자 > 조 의원님 말씀이 제가 듣기에는 지당한 말씀인데요. 그런데 문제는 당의 현실이 지금 여론조사 수치 같은 걸 참고해 보면 김문수, 장동혁 후보에게 지금 찬탄파들이 밀리는 상황입니다. 이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조경태 > 그래서 이 방송을 듣고 계시는 국민의힘 지지자 또는 국민의힘 당원들께서는 적극적으로 투표에 응해 주시길 바랍니다. '윤어게인'에 있는 후보들이 만약에 당 대표가 되면 그야말로 우리 당은 정당 해산을 비롯해서 상당히 위기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정통 보수를 살리기 위해서 저 조경태가 나왔고요. 그래서 국민들의 지지를 얻고 있고 또 중도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획득하고 있는 그런 후보에게 저는 당 대표의 역할을 주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 이렇게 봅니다.☏ 진행자 >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여의도연구원장 사퇴하면서요. '혁신 실패' 이런 평가 나오고 있는데 혹시 윤희숙 위원장과 직접 소통하셨습니까?☏ 조경태 > 아니요, 소통은 못했지만 어쨌든 이분의 뜻이 저하고 생각이 비슷해서, 우리가 합리적이고 또 중도 성향을 가지고 법치와 헌법을 수호하는 건전한 야당, 건강한 야당의 세력들이 모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제가 당 대표가 되어서 윤희숙 위원장님 같은 그런 뜻을 잘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자 > 그런데 전당대회 전까지 안철수 의원과의 단일화 혹시 가능합니까?☏ 조경태 > 제가 몇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어쨌든 또 우리 안 후보님께서 본인의 의사를 또 분명히 말씀을 주셨거든요. 본인의 의사를 제가 존중하고요. 어떤 직이든 우리가 한마음이 돼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그 말씀드립니다.☏ 진행자 > 안철수 후보와는 근원적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조경태 > 저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서로 단일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만, 또 생각을 하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보고요. 서로가 존중하면서 나아가겠습니다.☏ 진행자 > 가능성을 열어 놓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이제 가능성은 닫혔습니까?☏ 조경태 > 계속 열어는 놓은 상태인데요.☏ 진행자 > 저쪽 반응이 그렇군요.☏ 조경태 > 존중합니다 그래도.☏ 진행자 > 알겠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역할 주목받고 있는데요. 특정 후보를 좀 지지하거나 이런 움직임은 없습니까?☏ 조경태 > 어쨌든 저하고는 꾸준히 메시지로 또 소통을 해 왔고요. 한동훈 전 대표 역시도 우리 당의 혁신, 또 개혁을 많이 바라고 계시는 분이지 않습니까? 비상계엄 해제에 또 적극적으로, 우리 당을 또 살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신 분이기 때문에 함께 정치적 뜻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진행자 > 제가 약간 더 구체적으로 여쭤보자면 지지 선언을 한다거나 어떤 구체적인 의견을 전달한다거나 이런 게 가능합니까? 아니면 지금으로선 그런 움직임 없습니까?☏ 조경태 > 조금 더 지켜보면 좋을 것 같고요. 어쨌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함께 꾸준히 또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행자 > 내일 국민 임명식. 이재명 대통령이요. 국민의힘 지도부 불참 의사 밝혔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조경태 > 사실은 취임식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이고요. 국민 임명식이라는 용어에서 보면은 사실 한쪽 진영의 목소리를 약간 담아내지 못하고, 자신들의 지지층에 대한 목소리를 담아내려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야당을 자극하는 듯한 그런 모습은 협치에는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국민들이, 49 대 41로 당선이 됐잖아요. 그러면 41%에 또 우리 야당을 지지했던 분들도 계시거든요. 느낌에 따라서 조금은 한쪽 방향의 진영의 목소리만 담는다는 그런 비판의 목소리를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진행자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국민 선거로 뽑았으면, 이런 행사가 있으면 약간은 여유롭게 나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같이 축하해 주고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조경태 > 아무래도 그런 부분도 저는 고려해야 됩니다만 지금 전당대회가 진행 중에 있고, 전당대회 진행 중에 야당 당사를 압수수색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그런 악재들이 복합적인 요인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봅니다.☏ 진행자 > 시간은 다 돼 가는데요. 아까 제가 약간 더 구체적으로, 한 발만 더 들어가고 싶은 질문이 있어서요. 시간 약간 남아서요. 의원님은 지금 찬탄에 대한 입장은 너무나 분명하시고요. 앞으로 또 특검팀의 수사의 문제고요. 그런데 계엄이 있고 할 당시에, 추경호 의원의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의원님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조경태 > 그거는 제가 평가하기에는, 또 수사에 영향을 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검에서 알아서 잘 판단하고 또 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다, 저렇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는 것은 적절해 보이지는 않고요. 어쨌든 제가 당 대표가 되어서 우리 당을 정말 좀 혁신적인 그런 정당으로 좀 만들고요. 그리고 더 이상, 내란당의 이미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국민들이 모두가 우리 당을 좀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런 국민 정당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자 >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경태 > 감사합니다.☏ 진행자 >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었습니다.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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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을 한 분이 바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잖아요. 그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탄핵을 반대하고 있는 입장이면 특검을 피하면 안 되지요. 당당하게 특검 소환장이 오면은 적극적으로 응해 주시길 바랍니다.☏ 진행자 > 지금 특검의 입장에서는 '계엄을 해제하는 과정, 그 과정을 좀 들여다보고 있다.' 이런 비슷한 말씀을 하셨는데요. 추경성우전자 주식
호 의원 관련해서는 조 의원님께선 어떤 입장이십니까?☏ 조경태 > 글쎄요, 거기에 대해서는 특검에서 많이 보고 있기 때문에 제가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좀 적절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진행자 > 나경원 의원님은 '건너지 말아야 할...' 방금 비슷한 말씀 해 주셨지만요. '건너지 말아야 할 강물을 건넜으니까 통탄할 만한 일이다.' 이 표현에 대해서 어에스엠 주식
떻게 보십니까?☏ 조경태 > 그 표현이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저는 내란의 강을 반드시 건너야만 저는 국민의힘을 살릴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이 아니라 반드시 내란의 강은 건너야 됩니다. 그래야지 국민의힘이 생존할 수 있습니다.☏ 진행자 > '내란의 강을 건너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다.' 조 의원님의 일관된 생각이시죠?☏ 조경태 > 당연히 지금 여당에서는 우리 당을 내란당으로 규정하고 또 정당 해산을 시키려고 그런 시도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빌미를 우리는 줘서는 안 된다, 이런 생각이고요. 제가 참 목이 쉬어서 죄송합니다.(웃음)☏ 진행자 > 괜찮습니다.☏ 조경태 > 지금 저는 일관되게 '내란의 강은 건너야 된다.' 라는 입장입니다.☏ 진행자 > 내란의 강을 건너는 과정에서 특검 수사는 지금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국민의힘 지도부하고 당 자체에 대한 전방위 수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먼저 당사 압수수색 당원 명부 확보 하려 했던 일들, 그건 어떻게 보십니까?☏ 조경태 > 지금 야당의 입장에서 보면은 특검의 무리한 수사라고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그것도 보면은 일종의 축제 기간인 전당 대회를 치르고 있는 중에 압수수색을 한 것은 충분히 항의할 수 있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진행자 > 그러나 그런 압수수색 과정이 없으면,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어쩔 수 없는 과정이다, 이런 지적도 있지 않습니까?☏ 조경태 >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상당히 나름 그런 일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전 당원들의 명부를 다 빼내서 달라고 하는 것은 그건 좀 무리한 거거든요. 보통 우리가 압수수색을 해도 그렇게 전 당원들을 상대로 해 버리면 이게 개인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은행 계좌하고 전화번호하고 주소가 다 들어가 있는데 이 부분은 조금 특검이 정말 혐의가 있어 보이는 그런 영역에 대해서는 하는 거는 맞는데, 이를테면 지금 압수수색 하려고 하는 것은 통일교든 이런 교인과 관련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조금 더 구체적인 명단을 가지고 서로 대조하는 그런 형태가 좀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진행자 > 당이 아예 제대로 준비를 해서 자료를 제공하면 어떻습니까? 조 의원님 생각에는?☏ 조경태 > 지금 보니까 양쪽에서 그런 걸 가지고 협의를 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조금 더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진행자 > 8월 22일이죠, 전당대회가? 합동 연설이 계속되고 있는데 의원님 포함해서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 등 찬탄파 후보에 대한 비난, 이런 게 보도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가보시면 분위기 어떻습니까?☏ 조경태 > 우리 탄핵을 찬성한 사람들에 대해서 야유하거나 비판하는 것까지 좋습니다만, 그 야유와 비판의 자유를 저 조경태가 줬다는 사실을 고마움을 가지고 하라 하십시오. 윤석열 전 대통령, 배신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의 포고령에 보면 '정치의 집회를 금한다' 돼 있지 않습니까? 정치 집회에 와서 그렇게 야유하고 비판하는 그런 자유를 배신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제공한 것이 아니라, 조경태와 탄핵에 찬성한 사람들이 여러분께 자유를 줬다는 사실을 이 방송을 듣고 있는 일부 극우 세력들은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진행자 > 지금 조 의원님 말씀하셨지만요, 일부 극우 세력들은 '배신자 윤석열', 이런 단어 자체에도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배신자 윤석열이라는 단어 규정, 그건 조 의원님의 확신이 있는 말씀이시죠?☏ 조경태 > 헌법재판소에서도 국민을 배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국민들께 총부리를 겨눈 게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 아닙니까?☏ 진행자 > 그렇습니다.☏ 조경태 > 배신자가 맞습니다. 배신자 맞고. 그러니까 진짜 배신자는 우리 자유 민주주의를 파괴시키려고 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임을 우리 극우 분들은 꼭 기억하시고 여러분들이 밖에 나가서 집회하고 떠들 수 있는 자유, 배신자 윤석열 대통령이 제공한 것이 아니라 저 조경태와 비상계엄을 해제시킨 분들이 의원들이, 또 시민들이. 사실은 12월 3일 새벽에 수많은 우리 시민들이 국회 앞으로 모였지 않습니까? 저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께 감사해야 된다 이런 생각합니다.☏ 진행자 > 그런데 그쪽으로 당이 나가야 어떤 회생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현실은 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전한길 씨...☏ 조경태 > 지금 하는 모습 보면 순전히 민주당한테 아주 도움 주는, 민주당이나 이재명 정부가 큰 실책을 해도 우리가 내란당의 수렁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는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지니까 결국은 민주당, 이재명 정부에 상당히 그분들이 도움을 주고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진행자 > 지금 말씀하신 그런 상황에서 또 가장 도드라지는 것이요, 전한길 씨의 행적인데요. 합동 연설회에서 전한길 씨가 이렇게 한 행동, 이거에 대해서 '경고'라는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조경태 > 오늘 아까 제가 기자분들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은 우리가 일반 공직 선거에서 보면은 선거 방해 행위면 바로 현장에서 체포되는 거거든요. 현장범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물며 신성한 전당대회에서 그렇게 노골적으로 선거 유세를 방해했다면 저는 당연히 제명 중징계를 해야 되고요. 또한 그 소란 행위에 대해서 사법부에 고발 조치하는 것이 공당으로서의 역할이다 이렇게 봅니다.☏ 진행자 > 그런데 왜 전한길 씨가 이렇게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은 미온적일 수밖에 없습니까?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조경태 > 그래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닌가' 하는 의혹들을 제기하는 거거든요. 저는 이 극우화 돼 있는 세력들을 그대로 방치하는 국민의힘이 결국 지금 현재 모습에서는 국민들로부터 내란당이라는 그런 오명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이렇게 보는 거죠.☏ 진행자 > '짜고 친다.' 누구랑 누구랑 짜고 치고 있습니까?☏ 조경태 > 본인들이 잘 아시겠죠. 누구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제가 당 대표가 되어서 윤리위에 이번 행태에 대해서는 당연히, 반드시 짚고 넘어갈 계획이고요. 당무감사 등을 통해서 왜 이렇게 경징계를 내렸는지에 대해서 경위를 파악할 겁니다.☏ 진행자 > 전한길 씨에 대해서는 원래는 어떤 방식으로 당에서 대응을 해야지, 그러니까 제명이나 이런 어떤 행정적인 조치 말고요. 전한길 씨의 관계는 어떻게 정립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조경태 > 글쎄요, 제가 이분 이름을 거론하기가 그렇습니다만, 어쨌든 정통 보수라고 하면은 헌법 수호와 법치주의가 기본인데, 이분은 '윤어게인'을 주장하는 분 아닙니까? 그래서 국민의힘 정통 보수에는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진행자 > 그런데 김문수 당 대표 후보랑요, 김재원 최고위원 후보. 김 최고위원 후보는 어제 이 방송에 나와서요, '내부 총질을 하고 있다'. 대상은 물론 후보님이나 다른 찬탄파 후보님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내부 총질이라는 평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반박하십니까?☏ 조경태 > 글쎄요. 우리 당을 이렇게 위태롭게 만든 장본인은 배신자 윤석열 전 대통령 이잖아요. 그분이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해서 국민들을 정말 공포에 떨게 하고 고통에 빠뜨리고 국내외의 경제를, 우리나라의 국내적인 그다음에 국제적인 무역관계에서의 타격. 그리고 우리의 민주주의 지수가 보니까 22위에서 32위로 떨어졌거든요. 이러한 국격을 떨어뜨린, 중대한 잘못을 한 사람을 비판하는 게 어떻게 내부 총질입니까? 내부 총질은 그야말로 국민들께 총부리를 겨누는 사람이 내부 총질자, 내부 총질이죠. 그래서 번지수를 좀 잘못 짚었다고 봅니다.☏ 진행자 > 하도 오랫동안 하던 주장이라서 제가 또 여쭤보고싶진 않은데, 그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또 여쭤볼 수밖에 없습니다. 김재원 최고위원 후보 같은 분들은요. '계엄은 잘못됐지만 탄핵에 대한 입장은 다를 수 있다. 그 다름을 인정 안 하면은 당의 단합은 불가능하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데요.☏ 조경태 > 법률가 출신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강도짓은 했지만 잘못은 없다하고 뭐가 다릅니까? 처벌을 해서는 안 된다고, 뭐가 다릅니까?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비상계엄이 얼마나 잘못된 겁니까? 아니, 이분이 잘못이 없으면 왜 감방에 들어가서 구속이 돼 있습니까? 잘못이 있으니까 구속돼 있는 거 아닙니까? 눈으로 목도하면서도 그걸 자꾸 감수하려고 하는 그분들이 어떻게 국민의힘의 일원으로서 정치를 하는지, 아마 이 방송을 듣고 계시는 국민들께서도 참 답답해 하실 것 같습니다. 잘못이 있으면 죄값을 치르는 것이 당연하지요. 도둑질한 사람이, 도둑질은 했지만 처벌은 안 받는다? 그런 행태하고 다를 게 뭐 있습니까? 잘못됐으면 거기에 대한 응당 처벌을 받지요. 그래서 지금 구속 상태에서 조사받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진행자 > 조 의원님 말씀이 제가 듣기에는 지당한 말씀인데요. 그런데 문제는 당의 현실이 지금 여론조사 수치 같은 걸 참고해 보면 김문수, 장동혁 후보에게 지금 찬탄파들이 밀리는 상황입니다. 이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조경태 > 그래서 이 방송을 듣고 계시는 국민의힘 지지자 또는 국민의힘 당원들께서는 적극적으로 투표에 응해 주시길 바랍니다. '윤어게인'에 있는 후보들이 만약에 당 대표가 되면 그야말로 우리 당은 정당 해산을 비롯해서 상당히 위기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정통 보수를 살리기 위해서 저 조경태가 나왔고요. 그래서 국민들의 지지를 얻고 있고 또 중도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획득하고 있는 그런 후보에게 저는 당 대표의 역할을 주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 이렇게 봅니다.☏ 진행자 >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여의도연구원장 사퇴하면서요. '혁신 실패' 이런 평가 나오고 있는데 혹시 윤희숙 위원장과 직접 소통하셨습니까?☏ 조경태 > 아니요, 소통은 못했지만 어쨌든 이분의 뜻이 저하고 생각이 비슷해서, 우리가 합리적이고 또 중도 성향을 가지고 법치와 헌법을 수호하는 건전한 야당, 건강한 야당의 세력들이 모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제가 당 대표가 되어서 윤희숙 위원장님 같은 그런 뜻을 잘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자 > 그런데 전당대회 전까지 안철수 의원과의 단일화 혹시 가능합니까?☏ 조경태 > 제가 몇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어쨌든 또 우리 안 후보님께서 본인의 의사를 또 분명히 말씀을 주셨거든요. 본인의 의사를 제가 존중하고요. 어떤 직이든 우리가 한마음이 돼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그 말씀드립니다.☏ 진행자 > 안철수 후보와는 근원적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조경태 > 저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서로 단일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만, 또 생각을 하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보고요. 서로가 존중하면서 나아가겠습니다.☏ 진행자 > 가능성을 열어 놓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이제 가능성은 닫혔습니까?☏ 조경태 > 계속 열어는 놓은 상태인데요.☏ 진행자 > 저쪽 반응이 그렇군요.☏ 조경태 > 존중합니다 그래도.☏ 진행자 > 알겠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역할 주목받고 있는데요. 특정 후보를 좀 지지하거나 이런 움직임은 없습니까?☏ 조경태 > 어쨌든 저하고는 꾸준히 메시지로 또 소통을 해 왔고요. 한동훈 전 대표 역시도 우리 당의 혁신, 또 개혁을 많이 바라고 계시는 분이지 않습니까? 비상계엄 해제에 또 적극적으로, 우리 당을 또 살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신 분이기 때문에 함께 정치적 뜻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진행자 > 제가 약간 더 구체적으로 여쭤보자면 지지 선언을 한다거나 어떤 구체적인 의견을 전달한다거나 이런 게 가능합니까? 아니면 지금으로선 그런 움직임 없습니까?☏ 조경태 > 조금 더 지켜보면 좋을 것 같고요. 어쨌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함께 꾸준히 또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행자 > 내일 국민 임명식. 이재명 대통령이요. 국민의힘 지도부 불참 의사 밝혔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조경태 > 사실은 취임식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이고요. 국민 임명식이라는 용어에서 보면은 사실 한쪽 진영의 목소리를 약간 담아내지 못하고, 자신들의 지지층에 대한 목소리를 담아내려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야당을 자극하는 듯한 그런 모습은 협치에는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국민들이, 49 대 41로 당선이 됐잖아요. 그러면 41%에 또 우리 야당을 지지했던 분들도 계시거든요. 느낌에 따라서 조금은 한쪽 방향의 진영의 목소리만 담는다는 그런 비판의 목소리를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진행자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국민 선거로 뽑았으면, 이런 행사가 있으면 약간은 여유롭게 나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같이 축하해 주고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조경태 > 아무래도 그런 부분도 저는 고려해야 됩니다만 지금 전당대회가 진행 중에 있고, 전당대회 진행 중에 야당 당사를 압수수색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그런 악재들이 복합적인 요인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봅니다.☏ 진행자 > 시간은 다 돼 가는데요. 아까 제가 약간 더 구체적으로, 한 발만 더 들어가고 싶은 질문이 있어서요. 시간 약간 남아서요. 의원님은 지금 찬탄에 대한 입장은 너무나 분명하시고요. 앞으로 또 특검팀의 수사의 문제고요. 그런데 계엄이 있고 할 당시에, 추경호 의원의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의원님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조경태 > 그거는 제가 평가하기에는, 또 수사에 영향을 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검에서 알아서 잘 판단하고 또 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다, 저렇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는 것은 적절해 보이지는 않고요. 어쨌든 제가 당 대표가 되어서 우리 당을 정말 좀 혁신적인 그런 정당으로 좀 만들고요. 그리고 더 이상, 내란당의 이미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국민들이 모두가 우리 당을 좀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런 국민 정당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자 >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경태 > 감사합니다.☏ 진행자 >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었습니다.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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