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공원] 효문화축제(제8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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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제8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23일부터 사흘 간 중구 침산동 뿌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효통(孝通) 한마당! 고마워 효(孝), 감사해 효(孝), 사랑해 효(孝)' 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선 효문화를 지키고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선 지난 축제와의 차별화를 위해 뿌리공원 진입로인 안영교부터 400m 구간에는 효통 주제관과 다양한 체험장을 갖춘 체험마을이 조성된다.
효의 상징인 유회당을 모티브로 진입로에 제작되는 대형 효통 주제관(폭 15m, 길이 15m, 높이 8m)에서는 효문화뿌리축제의 의미와 효의 가치를 알아보고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효 컬러팡'이 운영된다.
이 구간에선 '응답하라 7080!'을 주제로 추억의 교실과 효통 만화방, 추억의 음악다방 DJ 효 토크박스와 추억의 먹거리 만들기 체험, 지역특산물 판매점, 오색 빛 LED를 이용한 '효심 빛의 거리'가 선보인다.
특히 올해 성씨조형물을 추가로 설치한 86개 문중의 조형물 제막식과 함께 총 222개 문중 관계자들이 각 문중을 대표하는 전통 복장을 갖추고 가문의 영광을 재현하는 '문중 퍼레이드' 장관을 연출하게 된다.
아울러 '전국 동아리 경연대회'가 열려 그룹사운드, 음악·댄스 부문, 사물놀이 등 18개 부문에서 열띤 경연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주민 간 단합을 이끌 수 있는 '동 퍼레이드'와 '효 대동제'를 비롯해 문중운동회와 문중체험관, 수상창극, 음악불꽃 쇼 등 90여 가지의 각종 즐길거리가 선보인다.
효문화뿌리축제가 개최되는 뿌리공원은 전국 유일의 효와 성씨를 주제로 조성된 테마공원으로 연간 130만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고, 뿌리축제는 2년 연속 국가유망축제로 지정됐다.
박용갑 구청장은 "부모에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며 청소년들이 인성적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emedia@newsis.com
'효통(孝通) 한마당! 고마워 효(孝), 감사해 효(孝), 사랑해 효(孝)' 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선 효문화를 지키고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선 지난 축제와의 차별화를 위해 뿌리공원 진입로인 안영교부터 400m 구간에는 효통 주제관과 다양한 체험장을 갖춘 체험마을이 조성된다.
효의 상징인 유회당을 모티브로 진입로에 제작되는 대형 효통 주제관(폭 15m, 길이 15m, 높이 8m)에서는 효문화뿌리축제의 의미와 효의 가치를 알아보고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효 컬러팡'이 운영된다.
이 구간에선 '응답하라 7080!'을 주제로 추억의 교실과 효통 만화방, 추억의 음악다방 DJ 효 토크박스와 추억의 먹거리 만들기 체험, 지역특산물 판매점, 오색 빛 LED를 이용한 '효심 빛의 거리'가 선보인다.
특히 올해 성씨조형물을 추가로 설치한 86개 문중의 조형물 제막식과 함께 총 222개 문중 관계자들이 각 문중을 대표하는 전통 복장을 갖추고 가문의 영광을 재현하는 '문중 퍼레이드' 장관을 연출하게 된다.
아울러 '전국 동아리 경연대회'가 열려 그룹사운드, 음악·댄스 부문, 사물놀이 등 18개 부문에서 열띤 경연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주민 간 단합을 이끌 수 있는 '동 퍼레이드'와 '효 대동제'를 비롯해 문중운동회와 문중체험관, 수상창극, 음악불꽃 쇼 등 90여 가지의 각종 즐길거리가 선보인다.
효문화뿌리축제가 개최되는 뿌리공원은 전국 유일의 효와 성씨를 주제로 조성된 테마공원으로 연간 130만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고, 뿌리축제는 2년 연속 국가유망축제로 지정됐다.
박용갑 구청장은 "부모에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며 청소년들이 인성적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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