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기재내용에 관한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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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중수
댓글 0건 조회 5,150회 작성일 14-12-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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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태가 바뀌고
 
  농경 부족사회에서  세분화된 직업에 따라 뿔뿔이 흩어지는 생활패턴으로  변하여
족보의 가치마저 퇴색되는가 하였는데,

  뜻을 세우시고 추진하시는 존경하는 종친諸位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젊은세대의 관심에,
 놀라움과 희망의 충격에 이 글을 올립니다.

1. 족보는 친인척간의 혈연적 系譜의 뜻이 아닌지요?
2. 후손에 대한  脈을 설명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학생부군이 몇 세기를 지나 조상도 몰라보는후손을 위하여 족보에 치장하는 경우라면
    출세보가 합당하겠지요.)
   
    가장 힘든 사실은 족보에 얼룩,
    세상 구석구석에서
    자존심 강하고 자신에게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사는 담양전씨 피가 흐르는
    자랑스러운 종친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평생을 흙을 만져왔던가,
    일류건 3류건 대학도 나오고
    중소기업이던 대기업이던 대표 중역도 역임한다는 사실...
   
   
    꼭 몇급이상의 관료(공직)으로 족보에 기재한다는 기준안은 없었던줄로 아는데
    준비를 협조하는 입장에서 실망감을 면할수 없습니다.
     
    충분한 생각없이
    문중원의 갑작스런 항의에 부끄러움을 느끼며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
   
    깔끔한 계보에 개인의 약력은 스폰서로 부록으로 기재하던가
    차라리 종친 개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원한다면  전화번호도 넣고 프로필을 공개하던가..
    기준안에의하여 동일하게 기재하던 아니면 삭제하던가...

      다행이 부모님 덕에 교육을 받은 60대 초로
    자랑스런 종친이 많이 있다는 내용을 편집한 것에 대하여 
      이해는 하지만, 
      신세대를 위한 족보라는 느낌이 들지않습니다.

      디지탈세대에  후세를 위한
      족보편찬에 대한  再考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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