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는 담양전씨가 아닌 남양전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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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지안
댓글 0건 조회 6,767회 작성일 13-06-1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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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종보에 전우치 관련 기사가 두건이나 되는데 우리 담양전씨로 적고 있군요.

확실한 문헌 정보도 없이 말이죠. 별 신빙성 없는 2002년판 인명사전에 본관

담양이라고 적었다고 우리 기록에 남아 있지도 않은 사람을 대외적으로

보이는 종보에 올릴 수 있나요?

그러면서

아래 전우치 관련 사무국 답변을 보니 우리측 문헌에는 없다고 답변했군요.


전우치는 담양전씨가 아닌 남양전씨로  남양전씨 시조 전주(田柱)의 11세손이며

남양전씨 문중은 당연히 전우치가 남양전씨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혹여 남양전씨가 볼까 부끄럽군요.

사극이나 역사책등에서

담양전씨 선조중 역사상 큰 족적이나 이름을 날린 분이 없기에 드라마에 불현듯

田씨 성을 쓰는 주인공의 등장에

반가워 생긴 헤프닝이 정도가 될듯 하네요.


자랑스런선조란에 가짜 벼슬들과 공신들도 정리해주시구

(담양전씨 극히 일부분을 제외한 대부분이 조선조 양반이 아닌 평민층이었지만

그게 가짜 벼슬까지 붙이며 감춰야될 부끄러운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전조생 전자수 두분의 조손관계가 성립할수 없음에도 족보에서 조손관계라 적고

있는 근거에 대한 답변도 좀 올려주세요.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대종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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