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대제을 지나고 나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전 병 목
댓글 0건 조회 6,413회 작성일 11-05-06 14:41

본문

전국에서 먼길 마다않고 담양대제에 참석하신 담양전씨에 저력에 놀라지 않을수 없드군요

저는 이번에 두번째 참석을 했습니다 저의 사촌형은 너무나도 조상일에 열성이셔서 저는 족친회

임원일을 맏고 있어서 참석을 두번째로  참가 했습니다

저의 사촌형은 안동에 병태씨 입니다  대종회 회장님 이하 부산 종친회 청. 장년회 여러분도 수고

들 많이 하시고 하셔는데 저가 바라보는 시각은 조금 달라 습니다

물론 우리 종원들만 있어서 욕이되지는 않게는지 모르게지만 담양대제에 참석한 후손들 장차

있어야 조상을 섬기는 일도 할줄 암니다 그런데 몇년전에 갔을때는 제사지낸 음복음식과 식사가

제공되는데 이번에는 안동에 멀리서 아침도 제대로 못먹고 대제에 참석을 했는데 점심이 찰떡

한도시락 그것도 물하나 없이 먹는다는 것이 서글프다는 생각이 들드군요

죽은 조상을 섬길려면 살아있는 자손들 식사는 제대로 안해야 되게나 생각이 들어 몇자 적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예산도 생각을 해야 겠지만 적어도 도시락 하나씩이라도 주는 방법을 연구 해보는

것이 안좋을까 생각이 들어 감히 대종회 회장님 이하 임원들에게 부탁드림니다

예산이 없으면 각지역 종친회에 예산을 배당 해서라도  차후에는 고쳐가는게 어떨까 싶어서

질문을 드림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