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년회 전 회장 전병열 관광저널 편집인 칼럼집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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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570회 작성일 06-03-10 14:40

본문

◆ 세상을 바로 보려면 이 칼럼부터 읽어 보라

사회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객관적 사고력이 토대가 되
어야 하며 엄정한 비판의식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 칼럼을 통해 비
판능력을 기르고 현실을 직시하고자 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글은
저자의 양심이며 추구하고자 하는 삶의 미래이다.

◆ 칼럼은 논술이다.

- 한 편의 칼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독자
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표현의 정수(精髓)를 찾아야 한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비판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칼럼을 써 보도록
권하고 싶다.
- 칼럼을 쓰다보면 사고력이 증진되고 현상에 대한 분석능력과 비
판능력이 길러질 것이며 논술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 글은 마음의 창(窓)이라고 한다. 한 사람의 진실된 모습을 그 사
람의 글을 통해 볼 수도 있다는 말이다. 물론 여기저기서 끌어모
은 미사여구(美辭麗句)나 교언영색(巧言令色)의 글귀들로 마음의
창을 가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글은 생명력을 가질 수도 없거
니와 오래 가지도 못한다. 글에는 마음이 담겨 있어야 한다. 그래
야 다른 사람의 마음에 전해지기도 하고 때로는 그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다
- 일반적인 경험칙에 비추어보면 칼럼은 물론, 좋은  글은 머리나
손끝에서 그 힘을 얻는 것이 아닌 듯싶다. 발로 뛰고 가슴으로 부
딪치며 생산한 언어로 엮어지고, 검증된 다양한 자료에 의해 보강
될 때 더 힘있고 아름다운 글을 산출할 수 있다.
- 다른 사람의 좋은 글, 아름다운 글을 많이 읽고, 메모하고, 또
다양한 경험을 쌓고 스스로 글을 꾸준히 써보는 그런 습관을 만들
어나가는 것, 이것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지름길임을 그 딸에게
들려주었으면 한다.
              - 동아대학교 김민남 교수 추천글에서 -

◆ 저자 전병열은?

-경남 함안 출생으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신문 판매, 광고, 편집,
경영에 이르기까지 언론산업의 진수(眞髓)를 경험하면서 현업의 한
계를 절감하고 학문에서 그 해답을 얻고자 분투하고 있다.
-그는 최근 동아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월간 관광저널’과 ‘인터넷신문 뉴스원’의 편집 책임자로 근무
하면서 同대학 신문방송학과 초빙교수로서 진력(盡力)하고 있다.
-그는 그동안 많은 고민을 안고 경남정보대학 기업경영과, 한국방
송대학교 방송정보학과,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동아대학교 언론
홍보대학원 등을 쫓아다니며 진리를 얻고자 부심하기도 했다.
                                                             
                    - 편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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