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님 제사, 왜 잘 모셔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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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기영
댓글 0건 조회 10,769회 작성일 01-04-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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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 제사, 왜 잘 모셔야 하는가?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이 죽으면 육신의 옷을 벗어버리고 神明(영혼)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신명계에서는 어떻게 살아갈까요?
천상 신명계의 생활은 지상생활의 연장입니다. 신명들은 지상에 두고온 자손과 친지들을 생각하며, 명절이나 제삿날이 되면 지상의 자손을 방문하며 살아갑니다.
천상 신명계와 지상 인간계의 관계는 마치 손바닥 앞뒤와 같습니다. 천상의 조상신과 지상의 자손은 서로 기운을 주고받으며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우리들이 이 지상에 태어남은 조상님의 지극한 은혜 덕분입니다. 그리고 천상의 조상님들은 끊임없이 지상의 자손을 보살핍니다. 그런데 만약에 자손이 조상신을 박대하고 조상님 제사를 모시지 않으면 조상신은 자손을 떠나 버립니다. 심지어는 자손을 벌 주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이 깊은 원한을 품고 죽으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셨습니까?
그 신명은 원한을 풀기 위해 지상에 있는 가해자 주변을 맴돌며 보복할 기회를 엿봅니다. 때로는 가해자의 자손에게까지 접근하여 앙갚음을 위해 살기를 뿌립니다. 이런 신명을 척신이라 합니다. 무척 잘산다는 말이 있지요? 척이 없어야 잘 산다는 말이지요. 이 척이 척신의 작용입니다. 이 척신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신명은 당연히 각자의 조상님들입니다. 가장 가까운 분들이니까요. 가장 가까운 조상님들도 보호해 주지 않는데 누가 보호해 줄 것같습니까?
제 홈페이지 http://soback.kornet.net/~kangyd 를 방문하시면 인간과 신명이 하나되어 사는 후천 가을세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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