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의 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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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의 관상
중국 당나라 때의 이야기입니다.
도비라는 사람이 어느 날,
당시 가장 유명한 관상장이를 만났습니다.
도비가 자기의 관상을 봐 달라고 하자,
그 관상장이는 난처한 표정으로 말하였습니다.
"말씀드리기 민망하지만, 거지가 되어 빌어먹을 상입니다."
이 말을 들은 도비는 자신의 운명에 대단히 실망했지만,
나중에 혹시라도 빌어먹을 때를 생각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며 살았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도비는 아직 거지가 되지 않은 채
중년으로 접어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관상장이를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도비를 본 순간,
관상장이는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당신의 상이 바뀌었군요! 이젠 정승이 될 상입니다."
과연 그의 말대로 도비는 그 후, 벼슬길에 들어서게 되었고 나중에는 정승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여러분!
운명은 결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척하는 것입니다.
나약한 운명론자의 자조 속에는 현실에 안주하려는 무사안일만이 존재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쉽게 다니는 길이 처음부터 그렇게 길이었던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다녀서 길이 된 것입니다.
꿈을 가지고 살아 갑시다.
중국 당나라 때의 이야기입니다.
도비라는 사람이 어느 날,
당시 가장 유명한 관상장이를 만났습니다.
도비가 자기의 관상을 봐 달라고 하자,
그 관상장이는 난처한 표정으로 말하였습니다.
"말씀드리기 민망하지만, 거지가 되어 빌어먹을 상입니다."
이 말을 들은 도비는 자신의 운명에 대단히 실망했지만,
나중에 혹시라도 빌어먹을 때를 생각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며 살았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도비는 아직 거지가 되지 않은 채
중년으로 접어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관상장이를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도비를 본 순간,
관상장이는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당신의 상이 바뀌었군요! 이젠 정승이 될 상입니다."
과연 그의 말대로 도비는 그 후, 벼슬길에 들어서게 되었고 나중에는 정승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여러분!
운명은 결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척하는 것입니다.
나약한 운명론자의 자조 속에는 현실에 안주하려는 무사안일만이 존재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쉽게 다니는 길이 처음부터 그렇게 길이었던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 다녀서 길이 된 것입니다.
꿈을 가지고 살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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