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 않았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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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던 기쁨..
모든 사람들이 좋은 꿈과 멋진 인생을 꿈꾸었지만
'내일' 또는 '다음에'라는 말에 속아 인생을 그저 그런 삶으로 허
비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오늘' 내가 돕지 못하고 하지 못한 일은 '내일'에도 할 수 없습니
다.
'다음'이라는 기회에 속지 마십시오.
'다음'이 오지 않은 채 우리의 인생이 끝날 수도 있습니다.
내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해야 할 좋은 일을 지금부터 작게라도 시
작하십시오.
일을 미루다 보면 게으름의 군살이,
성장보다는 퇴보가,
맑은 정신보다는 혼탁함이,
기쁨보다는 한숨이 더 빨리 찾아옵니다.
미루던 일을 시작하고 보면 기대하지 않았던 자신감과 기쁨이 찾아
올 것입니다.
1할의 여유..
삶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우리는 얼마든지 새로운 삶
을 살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나는 삶의 모든 면에서 1할의 여유를 갖기로 결심했습니
다.
그로 인해 내게는 너무도 많은 변화가, 그것도 기분 좋은 변화가
일어났답니다.
여러분도 모든 면에 있어서 1할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우선, 친구들과 식사를 할 때는 자기 몫보다 1할을 더 내는 거예
요.
더 낸 돈 몇 푼보다는 친구와의 우정이 훨씬 더 소중하니까요.
오늘 악다구니를 써가며 싸게 구입한 물건이
내일이면 어딘가에서 1할 정도 더 산 가격으로 팔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지금 이 순간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힘들여 물건 값을 깎
을 필요는 없어질 겁니다.
1할의 시간을 손해보고 1할의 재물을 손해봤다는 생각이 들면,
그로 인해 무엇을 얻게 되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당신은 분명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얻었을 겁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는 1할을 더해서 2할의 여유를 가져
보세요.
그러면 택시 기사같은 사람에게 속더라도 겨우 2~3분 손해난 것 뿐
이라는 생각이 들 거에요.
이국 땅을 여행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 정도 손해는 충분히 눈
감아 줄 수 있잖아요.
여유있는 생활은 긴장을 완화시키고, 세상에 대한 이해심을 길러주
며,
인간관계를 원만히 해 주고, 삶에 기쁨을 가져다 준답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훨씬 더 풍요로운 삶으로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
다.
- 제니퍼 제임스
변화하는 모습으로..
젊었을 때는
좋아하는 일을 하기보다 많은 일을 해 보아야 합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두목의 경험보다 졸개의 경험이 더 유용할 때가 많습니다.
정해진 길로만 달리는 기차 같은 인생에는 스릴이란 존재하지 않습
니다.
우리들의 인생은 아무 것도 정해져 있지 않기에 변화의 즐거움이
따릅니다.
거기서 쫓겨나 봐야 비로소 그 곳이 낙원임을 깨달을 수 있듯
이…
삶에게 줄 선물..
한 사람이 추운 날씨에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 나라의 왕이 허름한 옷을 입고 시찰을 나갔다가 그 사람
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한 푼만 적선해 주십시오."
왕이 보기에 그 사람은 충분히 자신의 손으로 일해서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 보였습니다.
왕은 한참을 생각하다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도 나에게 무언가를 주십시오.
그러면 나도 주겠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적선 보따리에서 밥알 한 개를 꺼내여 왕에게 주
었습니다.
그것을 받은 왕은
"나도 당신이 준 만큼만 주겠습니다."
하며 호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어 적선 보따리에 넣었습니다.
왕이 가고 난 뒤 그 사람은 적선 보따리에서 그것을 꺼내어 보았습
니다.
그런데 그것은 놀랍게도 밥알 한 개 만한 다이아몬드였습니다.
그제서야 그 사람은 자신의 적선 보따리에 들어있던 많은 밥알들
을 보며 한탄하고 아쉬워했습니다.
"더 많이 줄 걸, 더 많이 줄 것을..."
사람들은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없을 만큼 늦어 버린 뒤에야
"그 때 조금만 더 노력했다면, 조금만 더 열심히 살았더라면..."
하는 후회를 합니다.
우리가 준 만큼, 꼭 그만큼을 정직하게 되돌려주는 삶,
지금은
당신이 삶에게 충분한 노력을 선물해야 할 시간입니다.
어느 병실에서..
중병에 걸린 두 사람이 있었다.
둘은 큰 병원의 같은 병실에 입원했다.
병실은 아주 작았고, 바깥 세상을 내다볼 수 있는 창문이 하나밖
에 없었다.
한 사람은 치료의 과정으로 오후에 한 시간씩 침대 위에 일어나 앉
도록 허락을 받았다.
폐에서 어떤 용액을 받아내기 위해서였다.
그는 침대가 창가에 있었기 때문에 일어나 앉을 때마다 바깥 풍경
을 내다볼 수 있었다.
하지만 다른 환자는 하루종일 침대에 꼼짝없이 누워 있어야만 했
다.
매일 오후 정해진 시간이 되면 창가의 환자는 침대에 일어나 앉아
바깥을 내다보았다.
그는 바깥 풍경을 맞은편 환자에게 일일이 설명하면서 시간을 보내
곤 했다.
창을 통해 호수가 있는 공원이 내다보이는 모양이었다.
호수에는 오리와 백조들이 떠다니고, 아이들이 와서 모이를 던져
주거나 모형배를 띄우며 놀고 있었다.
젊은 연인들은 손을 잡고 나무들 아래를 산책하고, 꽃과 식물들이
주위에 많았다.
이따금 공놀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나무들 너머 저편으로는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선명하게 보
이기도 하는 모양이었다.
누워 있는 환자는 창가의 환자가 이 모든 풍경을 설명해 줄 때마
다 즐겁게 들었다.
한 아이가 어떻게 해서 호수에 빠질 뻔했는지도 듣고,
대단히 매력적인 아가씨들이 여름옷을 입고 활기차게 걸어가는 얘
기도 들었다.
창가의 환자가 어찌나 생생히 묘사를 잘 하는지 그는 마치 자신이
지금 바깥 풍경을 내다보고 있는듯한 착각이 들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오후 한 가지 생각이 그를 사로잡았다.
왜 창가에 있는 저 사람만이 특권을 누리고 있는가?
왜 그 사람 혼자서 바깥을 내다보는 즐거움을 독차지하고 있는가?
왜 자신에게는 기회가 돌아오지 않는가?
그는 이런 생각을 하는 자신이 부끄러웠지만
그 생각을 떨쳐 버리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점점 더 창가에 있는 환
자에게 질투가 났다.
침대의 위치를 바꿀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하고 싶었다.
어느날 밤이었다.
그가 천정을 바라보며 누워 있는데 창가의 환자가 갑자기 기침을
하면서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그리고 손을 버둥거리며 간호사 호출 버튼을 찾는 것이었다.
갑자기 병세가 악화된 것이 분명했다.
그는 당연히 그 환자를 도와 비상벨을 눌러 주었어야 함에도 불구
하고 가만히 지켜보기만 했다.
그 환자의 숨이 완전히 멎을 때까지도...
아침에 간호사는 창가의 환자가 숨져 있는 걸 발견했다.
그리고 조용히 시신을 치워갔다.
적절한 시기가 되자 그는 창가 쪽으로 침대를 옮기고 싶다고 간호
사에게 요청했다.
병원 직원들이 와서 조심스럽게 그를 들어 창가 쪽 침대로 옮겨주
었다.
그리고 편안히 누울 수 있도록 자리를 매만져 주었다.
직원들이 떠나자마자 그는 안간힘을 다해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
다.
통증이 느껴졌지만 팔꿈치를 괴고 간신히 상체를 세울 수 있었다.
그는 얼른 창밖을 내다보았다.
창밖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맞은편 건물의 회색 담벽이 가로막고 있을 뿐이었다.
공자의 후회..
공자가 제자들과 함께 채나라로 가던 도중 양식이 떨어져 채소만
먹으며 일주일을 버텼다.
걷기에도 지친 그들은 어느 마을에서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
그 사이 공자가 깜박 잠이 들었는데 제자인 안회는 몰래 빠져 나
가 쌀을 구해 와 밥을 지었다.
밥이 다 될 무렵 공자가 잠에서 깨어났다.
공자는 코 끝을 스치는 밥 냄새에 밖을 내다봤는데 마침 안회가 밥
솥의 뚜껑을 열고 밥을 한 움큼 집어 먹고 있는 중이었다.
'안회는 평상시에 내가 먼저 먹지 않은 음식에는 수저도 대지 않았
는데 이것이 웬일일까?
지금까지 안회의 모습이 거짓이었을까?'
그때 안회가 밥상을 공자 앞에 내려 놓았다.
공자는 안회를 어떻게 가르칠까 생각하다가 한 가지 방법이 떠올랐
다.
"안회야, 내가 내가 방금 꿈속에서 선친을 뵈었는데
밥이 되거든 먼저 조상에게 제사 지내라고 하더구나."
공자는 제사 음식은 깨끗하고 아무도 손을 대지 않아야 한다는 것
을 안회도 알기 때문에
그가 먼저 밥을 먹은 것을 뉘우치게 하려 했던 것이다.
그런데 안회의 대답은 오히려 공자를 부끄럽게 했다.
"스승님, 이 밥으로 제사를 지낼 수는 없습니다.
제가 뚜껑을 연 순간 천장에서 흑덩이가 떨어졌습니다.
스승님께 드리자니 더럽고, 버리자니 아까워서 제가 그 부분을 이
미 먹었습니다."
공자는 잠시 안회를 의심한 것을 후회하며 다른 제자들에게 이렇
게 말했다.
"예전에 나는 나의 눈을 믿었다.
그러나 나의 눈도 완전히 믿을 것이 못 되는구나.
예전에 나는 나의 머리를 믿었다.
그러나 나의 머리도 역시 완전히 믿을 것이 못 되는구나.
너희들은 알아 두거라.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진정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말이
다."
- 좋은생각
격암록에는 깨우치는데 있어 훌륭한 선생을 만나는 것은 처음과 끝
이라고 했다.
사람의 품격은 입에서 나온다. - 인간이 가장 비싸게 치르는 대가
는 자존심의 상실이다. 조직구성원들은 독립적인 인격체로서 존중
과 인정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때에 의욕적으로 일한다. (부하에게
함부로 반말과 상사의 감정을 실은 언어로 인격적인 수치심을 건드
리고, 하인 다루듯),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힘 자랑 마라. 더 힘센 놈 만난다.(불경) -세상이 그를 길들이게
되어 있다.
어떤 일을 실행할 때 아홉 번 생각하고 한번 실행한다. - 구사일집
행
재물을 간직하는 비결에는 남에게 베푸는 것 만한게 없다. -정약용
낭비벽이 심한 타락한 가장들, 방종한 탕아들, 불경한 언행을 하
는 사람들 등 (자신의 파멸을 재촉하는)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 (잠 22:8)
악이 악인을 죽이리라
재앙은 죄인을 따르고
선한 보응은 의인에게
이르느니라 (잠 13:21)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 12:14)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잠 14:11)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라
사망의 그늘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잠 14:27)
의인의 빛은
환하게 빛나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느니라 (잠 13: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 5:29)
신은 공평하게 하신다 (영화 몽테크리스토백작)
악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의를 따라가는 자는
그가 사랑하느니라 (잠 15:9)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분하여 하는 자는
범죄함이 많으니라 (잠 29:22)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시 37:8)
거짓 증인은 벌을 면치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내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 (잠 19:9)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자의 품에
머무름이니라 (전 7:9)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롬 12:17)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잠 29:2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사 41:10)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 126:5)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ㅡ""가슴에 담고 싶은 메세지""ㅡ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을 꾸세요.
가고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여러분이 하고싶은 일을
모두 할수 있는 인생은 오직 하나이고
기회도 오직 한번이니까요.
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당신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혼자만이 미소짓고
당신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세요.
기대하지 않았던 기쁨..
모든 사람들이 좋은 꿈과 멋진 인생을 꿈꾸었지만
'내일' 또는 '다음에'라는 말에 속아 인생을 그저 그런 삶으로 허
비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오늘' 내가 돕지 못하고 하지 못한 일은 '내일'에도 할 수 없습니
다.
'다음'이라는 기회에 속지 마십시오.
'다음'이 오지 않은 채 우리의 인생이 끝날 수도 있습니다.
내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해야 할 좋은 일을 지금부터 작게라도 시
작하십시오.
일을 미루다 보면 게으름의 군살이,
성장보다는 퇴보가,
맑은 정신보다는 혼탁함이,
기쁨보다는 한숨이 더 빨리 찾아옵니다.
미루던 일을 시작하고 보면 기대하지 않았던 자신감과 기쁨이 찾아
올 것입니다.
1할의 여유..
삶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우리는 얼마든지 새로운 삶
을 살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나는 삶의 모든 면에서 1할의 여유를 갖기로 결심했습니
다.
그로 인해 내게는 너무도 많은 변화가, 그것도 기분 좋은 변화가
일어났답니다.
여러분도 모든 면에 있어서 1할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우선, 친구들과 식사를 할 때는 자기 몫보다 1할을 더 내는 거예
요.
더 낸 돈 몇 푼보다는 친구와의 우정이 훨씬 더 소중하니까요.
오늘 악다구니를 써가며 싸게 구입한 물건이
내일이면 어딘가에서 1할 정도 더 산 가격으로 팔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지금 이 순간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힘들여 물건 값을 깎
을 필요는 없어질 겁니다.
1할의 시간을 손해보고 1할의 재물을 손해봤다는 생각이 들면,
그로 인해 무엇을 얻게 되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당신은 분명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얻었을 겁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는 1할을 더해서 2할의 여유를 가져
보세요.
그러면 택시 기사같은 사람에게 속더라도 겨우 2~3분 손해난 것 뿐
이라는 생각이 들 거에요.
이국 땅을 여행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 정도 손해는 충분히 눈
감아 줄 수 있잖아요.
여유있는 생활은 긴장을 완화시키고, 세상에 대한 이해심을 길러주
며,
인간관계를 원만히 해 주고, 삶에 기쁨을 가져다 준답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훨씬 더 풍요로운 삶으로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
다.
- 제니퍼 제임스
변화하는 모습으로..
젊었을 때는
좋아하는 일을 하기보다 많은 일을 해 보아야 합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두목의 경험보다 졸개의 경험이 더 유용할 때가 많습니다.
정해진 길로만 달리는 기차 같은 인생에는 스릴이란 존재하지 않습
니다.
우리들의 인생은 아무 것도 정해져 있지 않기에 변화의 즐거움이
따릅니다.
거기서 쫓겨나 봐야 비로소 그 곳이 낙원임을 깨달을 수 있듯
이…
삶에게 줄 선물..
한 사람이 추운 날씨에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 나라의 왕이 허름한 옷을 입고 시찰을 나갔다가 그 사람
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한 푼만 적선해 주십시오."
왕이 보기에 그 사람은 충분히 자신의 손으로 일해서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 보였습니다.
왕은 한참을 생각하다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도 나에게 무언가를 주십시오.
그러면 나도 주겠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적선 보따리에서 밥알 한 개를 꺼내여 왕에게 주
었습니다.
그것을 받은 왕은
"나도 당신이 준 만큼만 주겠습니다."
하며 호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어 적선 보따리에 넣었습니다.
왕이 가고 난 뒤 그 사람은 적선 보따리에서 그것을 꺼내어 보았습
니다.
그런데 그것은 놀랍게도 밥알 한 개 만한 다이아몬드였습니다.
그제서야 그 사람은 자신의 적선 보따리에 들어있던 많은 밥알들
을 보며 한탄하고 아쉬워했습니다.
"더 많이 줄 걸, 더 많이 줄 것을..."
사람들은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없을 만큼 늦어 버린 뒤에야
"그 때 조금만 더 노력했다면, 조금만 더 열심히 살았더라면..."
하는 후회를 합니다.
우리가 준 만큼, 꼭 그만큼을 정직하게 되돌려주는 삶,
지금은
당신이 삶에게 충분한 노력을 선물해야 할 시간입니다.
어느 병실에서..
중병에 걸린 두 사람이 있었다.
둘은 큰 병원의 같은 병실에 입원했다.
병실은 아주 작았고, 바깥 세상을 내다볼 수 있는 창문이 하나밖
에 없었다.
한 사람은 치료의 과정으로 오후에 한 시간씩 침대 위에 일어나 앉
도록 허락을 받았다.
폐에서 어떤 용액을 받아내기 위해서였다.
그는 침대가 창가에 있었기 때문에 일어나 앉을 때마다 바깥 풍경
을 내다볼 수 있었다.
하지만 다른 환자는 하루종일 침대에 꼼짝없이 누워 있어야만 했
다.
매일 오후 정해진 시간이 되면 창가의 환자는 침대에 일어나 앉아
바깥을 내다보았다.
그는 바깥 풍경을 맞은편 환자에게 일일이 설명하면서 시간을 보내
곤 했다.
창을 통해 호수가 있는 공원이 내다보이는 모양이었다.
호수에는 오리와 백조들이 떠다니고, 아이들이 와서 모이를 던져
주거나 모형배를 띄우며 놀고 있었다.
젊은 연인들은 손을 잡고 나무들 아래를 산책하고, 꽃과 식물들이
주위에 많았다.
이따금 공놀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나무들 너머 저편으로는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선명하게 보
이기도 하는 모양이었다.
누워 있는 환자는 창가의 환자가 이 모든 풍경을 설명해 줄 때마
다 즐겁게 들었다.
한 아이가 어떻게 해서 호수에 빠질 뻔했는지도 듣고,
대단히 매력적인 아가씨들이 여름옷을 입고 활기차게 걸어가는 얘
기도 들었다.
창가의 환자가 어찌나 생생히 묘사를 잘 하는지 그는 마치 자신이
지금 바깥 풍경을 내다보고 있는듯한 착각이 들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오후 한 가지 생각이 그를 사로잡았다.
왜 창가에 있는 저 사람만이 특권을 누리고 있는가?
왜 그 사람 혼자서 바깥을 내다보는 즐거움을 독차지하고 있는가?
왜 자신에게는 기회가 돌아오지 않는가?
그는 이런 생각을 하는 자신이 부끄러웠지만
그 생각을 떨쳐 버리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점점 더 창가에 있는 환
자에게 질투가 났다.
침대의 위치를 바꿀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하고 싶었다.
어느날 밤이었다.
그가 천정을 바라보며 누워 있는데 창가의 환자가 갑자기 기침을
하면서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그리고 손을 버둥거리며 간호사 호출 버튼을 찾는 것이었다.
갑자기 병세가 악화된 것이 분명했다.
그는 당연히 그 환자를 도와 비상벨을 눌러 주었어야 함에도 불구
하고 가만히 지켜보기만 했다.
그 환자의 숨이 완전히 멎을 때까지도...
아침에 간호사는 창가의 환자가 숨져 있는 걸 발견했다.
그리고 조용히 시신을 치워갔다.
적절한 시기가 되자 그는 창가 쪽으로 침대를 옮기고 싶다고 간호
사에게 요청했다.
병원 직원들이 와서 조심스럽게 그를 들어 창가 쪽 침대로 옮겨주
었다.
그리고 편안히 누울 수 있도록 자리를 매만져 주었다.
직원들이 떠나자마자 그는 안간힘을 다해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
다.
통증이 느껴졌지만 팔꿈치를 괴고 간신히 상체를 세울 수 있었다.
그는 얼른 창밖을 내다보았다.
창밖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맞은편 건물의 회색 담벽이 가로막고 있을 뿐이었다.
공자의 후회..
공자가 제자들과 함께 채나라로 가던 도중 양식이 떨어져 채소만
먹으며 일주일을 버텼다.
걷기에도 지친 그들은 어느 마을에서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
그 사이 공자가 깜박 잠이 들었는데 제자인 안회는 몰래 빠져 나
가 쌀을 구해 와 밥을 지었다.
밥이 다 될 무렵 공자가 잠에서 깨어났다.
공자는 코 끝을 스치는 밥 냄새에 밖을 내다봤는데 마침 안회가 밥
솥의 뚜껑을 열고 밥을 한 움큼 집어 먹고 있는 중이었다.
'안회는 평상시에 내가 먼저 먹지 않은 음식에는 수저도 대지 않았
는데 이것이 웬일일까?
지금까지 안회의 모습이 거짓이었을까?'
그때 안회가 밥상을 공자 앞에 내려 놓았다.
공자는 안회를 어떻게 가르칠까 생각하다가 한 가지 방법이 떠올랐
다.
"안회야, 내가 내가 방금 꿈속에서 선친을 뵈었는데
밥이 되거든 먼저 조상에게 제사 지내라고 하더구나."
공자는 제사 음식은 깨끗하고 아무도 손을 대지 않아야 한다는 것
을 안회도 알기 때문에
그가 먼저 밥을 먹은 것을 뉘우치게 하려 했던 것이다.
그런데 안회의 대답은 오히려 공자를 부끄럽게 했다.
"스승님, 이 밥으로 제사를 지낼 수는 없습니다.
제가 뚜껑을 연 순간 천장에서 흑덩이가 떨어졌습니다.
스승님께 드리자니 더럽고, 버리자니 아까워서 제가 그 부분을 이
미 먹었습니다."
공자는 잠시 안회를 의심한 것을 후회하며 다른 제자들에게 이렇
게 말했다.
"예전에 나는 나의 눈을 믿었다.
그러나 나의 눈도 완전히 믿을 것이 못 되는구나.
예전에 나는 나의 머리를 믿었다.
그러나 나의 머리도 역시 완전히 믿을 것이 못 되는구나.
너희들은 알아 두거라.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진정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말이
다."
- 좋은생각
격암록에는 깨우치는데 있어 훌륭한 선생을 만나는 것은 처음과 끝
이라고 했다.
사람의 품격은 입에서 나온다. - 인간이 가장 비싸게 치르는 대가
는 자존심의 상실이다. 조직구성원들은 독립적인 인격체로서 존중
과 인정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때에 의욕적으로 일한다. (부하에게
함부로 반말과 상사의 감정을 실은 언어로 인격적인 수치심을 건드
리고, 하인 다루듯),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힘 자랑 마라. 더 힘센 놈 만난다.(불경) -세상이 그를 길들이게
되어 있다.
어떤 일을 실행할 때 아홉 번 생각하고 한번 실행한다. - 구사일집
행
재물을 간직하는 비결에는 남에게 베푸는 것 만한게 없다. -정약용
낭비벽이 심한 타락한 가장들, 방종한 탕아들, 불경한 언행을 하
는 사람들 등 (자신의 파멸을 재촉하는)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 (잠 22:8)
악이 악인을 죽이리라
재앙은 죄인을 따르고
선한 보응은 의인에게
이르느니라 (잠 13:21)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 12:14)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잠 14:11)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라
사망의 그늘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잠 14:27)
의인의 빛은
환하게 빛나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느니라 (잠 13: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 5:29)
신은 공평하게 하신다 (영화 몽테크리스토백작)
악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의를 따라가는 자는
그가 사랑하느니라 (잠 15:9)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분하여 하는 자는
범죄함이 많으니라 (잠 29:22)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시 37:8)
거짓 증인은 벌을 면치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내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 (잠 19:9)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자의 품에
머무름이니라 (전 7:9)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롬 12:17)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잠 29:2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사 41:10)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 126:5)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ㅡ""가슴에 담고 싶은 메세지""ㅡ
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꿈꾸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꿈을 꾸세요.
가고싶은 곳은 어디든 가세요.
되고싶은 것은 되도록 노력하세요.
왜냐하면, 여러분이 하고싶은 일을
모두 할수 있는 인생은 오직 하나이고
기회도 오직 한번이니까요.
외모만을 따지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재산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것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당신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혼자만이 미소짓고
당신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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