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부의 외식
페이지 정보

본문
http://www.kwangsankim.or.kr/
어느 부부의 외식
가난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의 실직, 빈 쌀독...
설상가상 아이가 생겨 배는 만삭으로 불러왔습니다.
당장 저녁끼니도 문제였지만 새벽마다
인력시장으로 나가는 남편에게 차려줄 아침거리조차 없는게 서러워 아내는 그만 부엌바닥에 주저앉아 울어버렸습니다.
"흑흑 훌쩍.."
아내가 우는 이유를 모를리 없는 남편은 아내에게 다가가 그 서러운 어깨를 감싸 안았습니다.
"울지마..."
"당신 갈비 먹고 싶다고 했지?
우리 외식하러 갈까?"
외식할 돈이 있을리 없었지만 아내는 오랜만에 들어보는 남편의 밝은 목소리가 좋아서 그냥 피식 웃고 따라나섰습니다.
남편이 갈비를 먹자며 아내를 데려간 곳은 백화점 식품매장이었습니다.
식품매장 시식코너에서 인심 후하기로 소문난 아주머니가 부부를 발견했습니다.
빈카트, 만삭의 배...파리한 입술
아주머니는 한눈에 부부의 처지를 눈치챘습니다.
"새댁 이리와서 이것좀 먹어봐요.
임신하면 입맛이 까다로워진다니까..."
여보 먹어봐."
"어때?"
"음..잘 모르겠어
다른 시식코너의 직원들도 임신한 아내의 입맛을 돋궈줄 뭔가를 찾으로 나온 부부처럼 보였던지... 자꾸만 맛볼것을 권했습니다.
부부는 이렇게 넓은 매장을 돌며 이것저것 시식용 음식들을 맛봤습니다.
"오늘 외식 어땠어?"
"좋았어."
그리고 돌아가는 부부의 장바구니엔 달랑 다섯개들이 라면묶음이 들어 있었습니다.
http://www.playgogo.com/좋은글모음
사랑의 15계명....
1. 기다리지 않게 하기
2. 힘들어 할 때 어깨 빌려주기
3. 거짓말하거나 핑계대지 않기
4. 눈물 흘리지 않게 하기
5.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고 지적해 주기
6. 편해졌다고 소홀해지지 않기
7. 선물하기
8. 사랑한다는 말 잊지 않기
9. 아껴주기
10. 친구에게 자랑 많이 하기
11. 뒷모습 잘 이해하기
12. 기쁠 때 "너 때문에 행복해" 라는 말 잊지않기
13. 의심하지 않기
14. 조금씩 나은 모습 보여 주려고 노력하기
15. 변하지 않기
스스로 찾아가는 행복의 길 31방법 - 알엔 게이레바린-
울고 싶을 때는 크게운다.
자기 자신과 타인을 심판하지 않는다.
마음에 어떤 공간을 남겨두고, 그 곳에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을넣
어둔다.
고민스러울 때는 심하게 고민한다.
앞으로 일어날 것 같은 일 때문에 자신을 괴롭히지 않는다.
가슴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스스로에게 묻는다.
하루에 한 번은 조용한 시간을 갖는다.
마음의 눈에서 두려움의 안경을 벗어 던진다.
과거의 상처들에 대해선 한바탕 운 다음에 그것들로부터 벗어난다.
어떤 선택들이 가능한지 스스로에게 말해 준다.
"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돼." 라는 것들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킨다.
자신을 주장하되 부드럽게 주장하는 법을 터득한다.
자신에게 기다림의 기술을 가르친다.
자신에게 노래를 불러준다.
오늘이 자기 자신에게 하나의 모험이 되게 한다.
마음에 와 닿는 모든 느낌들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마음이 내린 결정을 지지한다.
마음속에 있는 순수한 어린아이를 소중히 여긴다.
생각 속에서 남을 비판하려는 목소리가 들려올 때는 그것을 침묵시킨다.
삶의 조화와 균형을 생각한다.
마음속에 유머를 나눌 공간은 늘 남겨둔다.
때론 자기 자신에게 놀라운 기쁨을 안겨준다.
완벽해지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자신에게 말해준다.
마음이 들려 주는 교훈에 귀를 기울인다.
어떤 순간이든지 그 순간에 몰입한다.
괴짜가 되어 행동하는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
폭포의 근원을 알기 위해 절벽을 기어오르는 모험을 과감히 시도한다.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얼마나 큰 변화의 힘을 갖는가를 기억한다.
자신에게 시 한 편 써서 읽어 준다.
자신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능력을 높이 인정한다.
이제 막 내린 눈위를 달빛 아래서 걷는다.
생각을 바꾸면 희망의 미래가 보인다.
프랑스 파리에 앙또앙누라는 한 걸인이 있었다. 그는 파리의 대로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아르노라는 한 중년의 신사는 매일 그에게 동전을 던져주었다. 그러나 걸인의 몸이 건강한 것을 보고 하루는 통렬하게 그를 꾸짖었다.
"당신처럼 사지가 멀쩡한 사람이 구걸을 한다는 것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일이오. 나도 한때는 당신처럼 걸인이었소. 그러나 나는 돈 대신 책을 구걸했소. 리어카를 끌고 마을을 다니며 헌책과 종이를 모아 제지소에 팔았소. 지금은 그 돈으로 제지공을 세워 사장이 됐다오."
그날부터 거리에서 앙또앙누의 모습이 사라졌다.
한번은 아르노가 파리의 한 서점에 들렀더니 서점 주인이 다가와 절을 하며 말했다.
"제가 10년 전 파리의 걸인입니다. 선생님의 따끈한 충고를 받아들여 지금은 50명의 직원을 거느린 서점의 주인이 됐지요."
시련을 기쁘게 이겨라
1895년 미국 남부 앨라배마 주는 비통한 슬픔에 잠겼다. 목화재배로 유명한 이곳에 갑자기 목화바구미가 들끓기 시작했다. 목화 수확은 절반으로 줄었고 설상가상으로 전염병까지 나돌았다. 도시는 삽시간에 실직자와 결식자의 탄식소리에 휩싸였다.
그때 일단의 농민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그들은 밭에서 목화를 뽑아내고 그곳에 땅콩을 심었다. 농부들은 '절망의 땅'에 '희망의 씨앗'을 심은 것이다.
20년 후, 이곳은 '땅콩의 수도'로 불릴 만큼 풍요로운 도시로 변모했다. 엔터프라이즈 마을 입구에 세워진 목화바구미 기념탑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다.
"우리는 목화바구미에 감사한다. 그날의 시련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오늘의 풍요를 누릴 수 없었을 것이다. 목화벌레여, 그대들이 준 고난에 감사하노라."
나는 가장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큰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 있는 일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
행복해 지고 싶어 부유함 구했더니
지혜로와 지라고 가난함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 칭찬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
삶을 누릴 수 있게 모든걸 달라고 기도했더니
모든걸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구한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마음속에 진작에 표현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나는 가장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뉴욕대 부속병원 재활센터 벽에서-
내가 선택한 것
서서히 나는 깨닫기 시작했다 - 내가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우울하거나 화나 있을 때에, 그것은 내가 그런 태도를 취하기로 "선택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다시 말해서 바로 "나" 자신이 그런 선택을 한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는 각자 우리 자신의 개인적인 인생 드라마를 우리가 "진실로" 경험하고 싶어하는 것에 따라서 연출한다.
삶이 어두울 때
칠흙같은 밤바다.
군함의 함장은 정면에 나타난 불빛을 향하여 신호를 보냈습니다.
"방향을 동쪽으로 10도 돌리시오."
그러자 상대방이 답신을 보냈습니다.
"당신이 방향을 서쪽으로 10도 돌리시오."
화가 난 함장은 다시 신호를 보냈습니다.
"난 해군 함장이오. 당신이 방향을 돌리시오."
"난 해군 일등병이오. 당신이 방향을 돌리시오."
상대방이 이런 대답을 보내왔습니다.
화가 치민 함장이 다시 신호를 보냈습니다.
"이 배는 전함이다. 절대 방향을 바꿀 수 없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이 신호를 보내왔습니다.
"여기는 등대입니다. 마음대로 하시오."
어느 부부의 외식
가난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의 실직, 빈 쌀독...
설상가상 아이가 생겨 배는 만삭으로 불러왔습니다.
당장 저녁끼니도 문제였지만 새벽마다
인력시장으로 나가는 남편에게 차려줄 아침거리조차 없는게 서러워 아내는 그만 부엌바닥에 주저앉아 울어버렸습니다.
"흑흑 훌쩍.."
아내가 우는 이유를 모를리 없는 남편은 아내에게 다가가 그 서러운 어깨를 감싸 안았습니다.
"울지마..."
"당신 갈비 먹고 싶다고 했지?
우리 외식하러 갈까?"
외식할 돈이 있을리 없었지만 아내는 오랜만에 들어보는 남편의 밝은 목소리가 좋아서 그냥 피식 웃고 따라나섰습니다.
남편이 갈비를 먹자며 아내를 데려간 곳은 백화점 식품매장이었습니다.
식품매장 시식코너에서 인심 후하기로 소문난 아주머니가 부부를 발견했습니다.
빈카트, 만삭의 배...파리한 입술
아주머니는 한눈에 부부의 처지를 눈치챘습니다.
"새댁 이리와서 이것좀 먹어봐요.
임신하면 입맛이 까다로워진다니까..."
여보 먹어봐."
"어때?"
"음..잘 모르겠어
다른 시식코너의 직원들도 임신한 아내의 입맛을 돋궈줄 뭔가를 찾으로 나온 부부처럼 보였던지... 자꾸만 맛볼것을 권했습니다.
부부는 이렇게 넓은 매장을 돌며 이것저것 시식용 음식들을 맛봤습니다.
"오늘 외식 어땠어?"
"좋았어."
그리고 돌아가는 부부의 장바구니엔 달랑 다섯개들이 라면묶음이 들어 있었습니다.
http://www.playgogo.com/좋은글모음
사랑의 15계명....
1. 기다리지 않게 하기
2. 힘들어 할 때 어깨 빌려주기
3. 거짓말하거나 핑계대지 않기
4. 눈물 흘리지 않게 하기
5.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고 지적해 주기
6. 편해졌다고 소홀해지지 않기
7. 선물하기
8. 사랑한다는 말 잊지 않기
9. 아껴주기
10. 친구에게 자랑 많이 하기
11. 뒷모습 잘 이해하기
12. 기쁠 때 "너 때문에 행복해" 라는 말 잊지않기
13. 의심하지 않기
14. 조금씩 나은 모습 보여 주려고 노력하기
15. 변하지 않기
스스로 찾아가는 행복의 길 31방법 - 알엔 게이레바린-
울고 싶을 때는 크게운다.
자기 자신과 타인을 심판하지 않는다.
마음에 어떤 공간을 남겨두고, 그 곳에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을넣
어둔다.
고민스러울 때는 심하게 고민한다.
앞으로 일어날 것 같은 일 때문에 자신을 괴롭히지 않는다.
가슴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스스로에게 묻는다.
하루에 한 번은 조용한 시간을 갖는다.
마음의 눈에서 두려움의 안경을 벗어 던진다.
과거의 상처들에 대해선 한바탕 운 다음에 그것들로부터 벗어난다.
어떤 선택들이 가능한지 스스로에게 말해 준다.
"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돼." 라는 것들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킨다.
자신을 주장하되 부드럽게 주장하는 법을 터득한다.
자신에게 기다림의 기술을 가르친다.
자신에게 노래를 불러준다.
오늘이 자기 자신에게 하나의 모험이 되게 한다.
마음에 와 닿는 모든 느낌들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마음이 내린 결정을 지지한다.
마음속에 있는 순수한 어린아이를 소중히 여긴다.
생각 속에서 남을 비판하려는 목소리가 들려올 때는 그것을 침묵시킨다.
삶의 조화와 균형을 생각한다.
마음속에 유머를 나눌 공간은 늘 남겨둔다.
때론 자기 자신에게 놀라운 기쁨을 안겨준다.
완벽해지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자신에게 말해준다.
마음이 들려 주는 교훈에 귀를 기울인다.
어떤 순간이든지 그 순간에 몰입한다.
괴짜가 되어 행동하는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
폭포의 근원을 알기 위해 절벽을 기어오르는 모험을 과감히 시도한다.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얼마나 큰 변화의 힘을 갖는가를 기억한다.
자신에게 시 한 편 써서 읽어 준다.
자신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능력을 높이 인정한다.
이제 막 내린 눈위를 달빛 아래서 걷는다.
생각을 바꾸면 희망의 미래가 보인다.
프랑스 파리에 앙또앙누라는 한 걸인이 있었다. 그는 파리의 대로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아르노라는 한 중년의 신사는 매일 그에게 동전을 던져주었다. 그러나 걸인의 몸이 건강한 것을 보고 하루는 통렬하게 그를 꾸짖었다.
"당신처럼 사지가 멀쩡한 사람이 구걸을 한다는 것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일이오. 나도 한때는 당신처럼 걸인이었소. 그러나 나는 돈 대신 책을 구걸했소. 리어카를 끌고 마을을 다니며 헌책과 종이를 모아 제지소에 팔았소. 지금은 그 돈으로 제지공을 세워 사장이 됐다오."
그날부터 거리에서 앙또앙누의 모습이 사라졌다.
한번은 아르노가 파리의 한 서점에 들렀더니 서점 주인이 다가와 절을 하며 말했다.
"제가 10년 전 파리의 걸인입니다. 선생님의 따끈한 충고를 받아들여 지금은 50명의 직원을 거느린 서점의 주인이 됐지요."
시련을 기쁘게 이겨라
1895년 미국 남부 앨라배마 주는 비통한 슬픔에 잠겼다. 목화재배로 유명한 이곳에 갑자기 목화바구미가 들끓기 시작했다. 목화 수확은 절반으로 줄었고 설상가상으로 전염병까지 나돌았다. 도시는 삽시간에 실직자와 결식자의 탄식소리에 휩싸였다.
그때 일단의 농민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그들은 밭에서 목화를 뽑아내고 그곳에 땅콩을 심었다. 농부들은 '절망의 땅'에 '희망의 씨앗'을 심은 것이다.
20년 후, 이곳은 '땅콩의 수도'로 불릴 만큼 풍요로운 도시로 변모했다. 엔터프라이즈 마을 입구에 세워진 목화바구미 기념탑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다.
"우리는 목화바구미에 감사한다. 그날의 시련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오늘의 풍요를 누릴 수 없었을 것이다. 목화벌레여, 그대들이 준 고난에 감사하노라."
나는 가장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큰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 있는 일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
행복해 지고 싶어 부유함 구했더니
지혜로와 지라고 가난함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 칭찬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
삶을 누릴 수 있게 모든걸 달라고 기도했더니
모든걸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구한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마음속에 진작에 표현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나는 가장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뉴욕대 부속병원 재활센터 벽에서-
내가 선택한 것
서서히 나는 깨닫기 시작했다 - 내가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우울하거나 화나 있을 때에, 그것은 내가 그런 태도를 취하기로 "선택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다시 말해서 바로 "나" 자신이 그런 선택을 한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는 각자 우리 자신의 개인적인 인생 드라마를 우리가 "진실로" 경험하고 싶어하는 것에 따라서 연출한다.
삶이 어두울 때
칠흙같은 밤바다.
군함의 함장은 정면에 나타난 불빛을 향하여 신호를 보냈습니다.
"방향을 동쪽으로 10도 돌리시오."
그러자 상대방이 답신을 보냈습니다.
"당신이 방향을 서쪽으로 10도 돌리시오."
화가 난 함장은 다시 신호를 보냈습니다.
"난 해군 함장이오. 당신이 방향을 돌리시오."
"난 해군 일등병이오. 당신이 방향을 돌리시오."
상대방이 이런 대답을 보내왔습니다.
화가 치민 함장이 다시 신호를 보냈습니다.
"이 배는 전함이다. 절대 방향을 바꿀 수 없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이 신호를 보내왔습니다.
"여기는 등대입니다. 마음대로 하시오."
- 이전글제사일에대하여 02.06.08
- 다음글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02.06.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